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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폭력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 크리에이터 BJ찬이 시민의 신고로 체포되었다. 당시 BJ찬은 다른 여성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BJ찬을 체포하여 조사 중임을 밝혔다. 그는 교제를 하던 상대 A씨를 폭행 후 도주하여 수배 명단에 올라 있는 상태였다. 또한 그는 체포 당시 서울의 한 극정에서 한 여성과 영화를 보고 있었으며 교제 중이던 A씨를 폭행한 뒤 수배 중임에도 다른 여성과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지난 8월 마약 혐의로 구속돼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으며 7월에 데이트 폭력 논란에 잠적해버렸다.

 

지난 10월 18일 방송된 '궁금한 이야기 Y'에서 당시 BJ찬의 지인들과 그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전 여자 친구 등이 출연했다. 해당 여성은 "맞다 보면 벽으로 몰리는데 숨이 안 쉬어지다 보니까 주저앉는다"며 "열굴을 막 때리니까 쳐다보지 않고 숨어있었는데 그때는 발로 심하게 밟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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